[이노우에 스스무 CTO 인터뷰]
韓 로봇 선택한 日 유센-알멕스
“중국은 비용서 경쟁력 있지만
맞춤형 제품 생산은 한국 우위”
서비스 로봇, 직원 일 부담 줄여
질 높은 서비스 가능하게 만들어

이노우에 스스무 유센-알멕스 CTO
“인력난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서비스 로봇을 도입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. 직원들의 일 부담을 줄여주는 것과 동시에, 이들이 자잘한 일에서 벗어나 손님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여유를 줍니다.”
지난 3일 도쿄 다이토구 유센-알멕스(USEN-ALMEX) 본사에서 만난 이노우에 스스무 최고기술책임자(CTO)는 다민로봇의 가치를 이렇게 평가했다. 단순히 일손을 메우는 것을 넘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는 점을 특히 강조했다.
유센-알멕스는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일본서는 IT·미디어 대기업으로 유명한 유넥스트(U-NEXT)홀딩스 산하의 시스템 SI 회사다. 유넥스트는 넷플릭스에 이어 일본 OTT 시장에서 2~3위 위치에 있는 서비스 업체이기도 하다.
기사원문 : https://www.mk.co.kr/news/world/11109574
이노우에 스스무 유센-알멕스 CTO
“인력난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서비스 로봇을 도입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. 직원들의 일 부담을 줄여주는 것과 동시에, 이들이 자잘한 일에서 벗어나 손님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여유를 줍니다.”
지난 3일 도쿄 다이토구 유센-알멕스(USEN-ALMEX) 본사에서 만난 이노우에 스스무 최고기술책임자(CTO)는 다민로봇의 가치를 이렇게 평가했다. 단순히 일손을 메우는 것을 넘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는 점을 특히 강조했다.
유센-알멕스는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일본서는 IT·미디어 대기업으로 유명한 유넥스트(U-NEXT)홀딩스 산하의 시스템 SI 회사다. 유넥스트는 넷플릭스에 이어 일본 OTT 시장에서 2~3위 위치에 있는 서비스 업체이기도 하다.
기사원문 : https://www.mk.co.kr/news/world/11109574